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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이 ‘구미갑 정치인, 구미발전 간담회’개최를 매월 정례화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1공단 활성화 방안, KTX 구미정차등 구미현안, 탄소소재 등 신성장 동력 발굴,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신산업 유치를 통해 구미의 미래 50년 먹거리를 만들고 복지강화, 문화 예술 육성 등 공약사업 이행과 관련된 토의와 함께 자문을 받기로 했다.
지난 19일 후원회 사무실에서 가진 첫 모임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갑 지역 시의원 전원, 백의원의 국회▪지역 보좌진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의 국비 추진사업을 검토하고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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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같은 시대에 정치를 하고 있는 선배 정치인들과 한달에 한번 간담회를 갖고, 구미의 미래 추진 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귀중한 기회를 마련해 구미 발전의 디딤돌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며 간담회 취지를 설명하고 “앞으로 모임을 확대 발전시켜 교수 등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포럼을 구성, 구미 발전에 대한 분야별 특강을 듣고, 심층적인 토의를 하도록 하겠다”고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또 “ 구미에 유치한 한국산업 개발연구원 구미분원과도 협력해 구미를 위한 정책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