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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맞대면 새 지평을 열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3일
백승주 국회의원, ‘구미갑 정치인, 구미발전 간담회’매월 정례화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구미갑)이 ‘구미갑 정치인, 구미발전 간담회’개최를 매월 정례화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1공단 활성화 방안, KTX 구미정차등 구미현안, 탄소소재 등 신성장 동력 발굴,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신산업 유치를 통해 구미의 미래 50년 먹거리를 만들고 복지강화, 문화 예술 육성 등 공약사업 이행과 관련된 토의와 함께 자문을 받기로 했다.
지난 19일 후원회 사무실에서 가진 첫 모임에는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갑 지역 시의원 전원, 백의원의 국회▪지역 보좌진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의 국비 추진사업을 검토하고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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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같은 시대에 정치를 하고 있는 선배 정치인들과 한달에 한번 간담회를 갖고, 구미의 미래 추진 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귀중한 기회를 마련해 구미 발전의 디딤돌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며 간담회 취지를 설명하고 “앞으로 모임을 확대 발전시켜 교수 등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포럼을 구성, 구미 발전에 대한 분야별 특강을 듣고, 심층적인 토의를 하도록 하겠다”고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또 “ 구미에 유치한 한국산업 개발연구원 구미분원과도 협력해 구미를 위한 정책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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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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