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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의정활동비 2배 인상 요구한 지방의원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한심, 개탄"철회 촉구

ⓒ 경북문화신문

지난 23일 대전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에서 의정활동비를 2배 넘게 올려달라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은 24일, 논평을 통해 저성장 시대, 청년일자리 급감, 소득 양극화, 국가재정과 가계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의정활동비 인상 요구는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도당은 특히 “활동비가 모자라 의정활동을 못한다는 지방의원들의 주장에 대해 시민들은 아무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공천을 받기 위해 비자발적으로 국회의원 후원금을 내거나, 종속화 되지 않도록 하는 일부터 우선하라”면서,의정비 인상요구 철회를 촉구했다.
한편 지방의회 보수는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결정하는 월정수당과 지방자치법에 따라 결정되는 의정활동비로 구성돼 있다.
건의안이 받아들여지면 광역의원의 의정활동비는 매달 150만원에서 380만원, 기초의원은 100만원에서 285만원으로 인상된다.
2016년 현재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 1인당 평균 의정비는 5천672만원으로 월정수당이 3천 872만원, 의정활동비는 1천800만원이다.

의원들은 의정비 인상 요구 이유로 2003년 이후 13년째 동결된 상태인데다 통신요금과 교통비 증가를 들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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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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