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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자 차량감금 폭행, 40대 여성 검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구미경찰서 형곡지구대
ⓒ 경북문화신문

채무자를 차량에 감금, 폭행한 40대 여성이 검거됐다.
24일 오후 6시 10분경, “밴츠차량에 감금해 돈을 갚으라며 폭행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한 구미경찰서 형곡지구대는 피해자인 김모(43,여)씨의 신변보호와 함께 폭행한 고모(46,여)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경, 송원동로 인근에서 고모씨는 채무자인 김모씨를 차량에 태운 후 하차시켜 달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10여키로미터 질주하면서 수차례 폭행했다.
신고를 받은 형곡지구대 순찰요원은 용의차량 이동방면으로 신속하게 출동해 외제차량에서 탈출한 피해자가 멱살을 잡힌 채 끌려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의자를 검거했다.
이상욱 형곡지구대장은 “신속한 출동으로 더 큰 범죄를 미연에 방지 하게 되었다”면서 “ 여성과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평온한 치안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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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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