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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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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옥성자연 휴양림 이용객 편의를 위해 노후된 숲속의집(객실) 4개동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준공한 지 10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되자, 시는 벽지, 바닥재, 창호, 싱크대,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보수 등을 통해 숲속의 집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에따라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비를 완료한 숲속의 집은 풍경의집(4인실), 행복의집(6인실), 산마루집(6인실), 사랑의집(8인실) 등 4개동이며, 옥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을 통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07년 11월 개장한 옥성 휴양림은 매년 40만명이 이용할 만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2017년도에도 예산을 추가 확보해 남은 숲속의집 6개동를 대상으로 한 리모델링을 통해 숲속의 집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