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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화합▪지역균형발전 정책공조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 경북도 의회 방문 연설

경상북도 의회(의장 장대진)와 전남도 의회(의장 명현관)가 동서화합과 지역균형발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정책공조를 이어가고 있다.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은 24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장대진의장과 도의원, 김관용 경북지사, 이영우 경북교육감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미래를 위해 함께 가야할 길”을 주제로 한 연설을 했다.
이번 방문연설은 양 도의회가 지난 해 합의 한 상생전략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6일 장대진의장의 전남도의회 방문연설에 대한 답방차원이었다.
명현관 전남도의장은 이날 연설을 통해 “왜곡된 지역주의는 선거에서 이익을 보는 정치인들과 본분을 망각한 일부 언론이 만들어 낸 편견으로 국가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소통과 교류확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연대가 후반기 의회에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
명 의장은 또 미래세대를 위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마련과 영호남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의 교류와 협력사업을 제안 했다.
장대진 의장은 “선정된 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며, 양 도의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의회는 지난 3월 영호남간의 경쟁과 정책을 넘은 상호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낙후된 양 지역의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상생전략을 선정,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상생전략 사업은 ▸정책발전공동협의회 구성 ▸상임위원회간 공동 연찬회 개최 ▸매년 양 의회 의장 본회의장 방문 연설 ▸원자력 안전보장협의체 구성 등이다.
양 의회는 2015년 경주와 2016년 6월 영암에서 상생협력 화합대회를 가졌다. 또 전남도의회 운영위원회와 기획사회위원회가 경북도를 방문, 연찬회를 개최하고,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와 교육위원회도 전남도 도립도서관과 신재생 에너지관을 방문해 위원회별 협력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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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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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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