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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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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가 24일 대강당에서 경상북도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를 열었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은 ‘티코-티코(아브레우)’, ‘신세계 교향곡(드보르작)’, 왈츠 제2번-재즈모음곡 제2번 중(쇼스타코비치)’, ‘가브리엘의 오보에-미션(엔니오 모리꼬네)’, ‘캐리비언의 해적(바델트)’ 등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연주해 학생들이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바순, 오보에, 색소폰 등의 독주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교양을 넓혀 주었다. 또 앵콜곡으로 현일중 교가를 연주해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