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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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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동장 황종영)이 24일 2층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진행됐던 읍면동맞춤형 교육인 ‘생생 요가교실’을 종강했다.
지난 2월 29일에 개강한 상반기 교육은 4개월 간 매주 2회 각 1시간씩 전문 강사의 지도로 실시됐다. 특히 스트레칭과 기본동작은 자세교정과 다이어트효과 등에 좋은 요가 동작들로 구성돼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진행됐다.
주민들은 바쁜 직장생활과 육아 및 가사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시간을 마련해 심신을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황종영 동장은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가정도 행복하고 우리지역도 발전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교육에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