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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국가암검진, 서둘러 받으세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7일
10월 이후 40%이상의 수검자 집중, 여름휴가철 이용해 미리 검진받길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무료 국가암 검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무료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연도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 지난해 11월 건강보험료 부과기준에 해당하는 자(직장가입자 87,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86,000원 이하)이다.

암 종류별 대상자는 위암은 만40세 이상 남녀, 간암은 만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장암은 만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여성이다.

대상자는 지정된 검진기관에 전화예약을 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된 검진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검진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흔하게 발생되는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무료 국가 암 검진사업을 통해 암으로 확진된 경우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연간 최대 220만원까지 연속 3년간 의료비를 지원하지만 기간 내에 검진을 받지 않거나 개별검진으로 암 진단을 받으면 의료비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특히 구미보건소는 수검률이 가장 낮은 대장암검진의 수검률 향상을 위해 채변함을 보건소 민원실 및 19개 주민센터 등 25개소에 비치해 대상자들이 손쉽게 채변용기를 수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건회 소장은 “10월 이후에는 40%이상의 수검자가 집중되어 검진을 받기 불편하므로 검진기관이 덜 붐비는 7~8월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미리 검진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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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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