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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구미시 전우회가 25일 구미대교 둔치 체육공원에서 회원 및 관계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수난구조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해병대 구미시 전우회는 매년 6월말에서 9월초까지 구미보 하류에서 칠곡보 상류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물놀이 안전계도와 수난구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물놀이 안전사고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다. 올해도 단 한건의 불미스런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특히 올해는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가 개장됨에 따라 수상레저 이용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한 물놀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난구조 활동과 동시에 불법 수상레저 집중단속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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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은 “지난 10년간 해병대구미시전우회의 희생적인 봉사활동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곳 낙동강변을 찾고 즐길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단 한건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안전계도와 수난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