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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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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이 29일,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아성요양병원에서 시민 및 문화 소외층을 위한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지방문화원, 문화가 있는 날 참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구미문화원 문화 공연 봉사는 수년간 구시민문화 학교에서 기량을 닦은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공연단을 구성,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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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5월 2일 선산시장, 5월 25일 상모사곡동 행복요양원에서 문화 공연 봉사를 한데 이어 6월 29일에는 아성요양병원에서 풍물공연, 가요, 민요, 챠밍댄스, 전통무용, 색소폰 공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지방문화원 문화가 있는 날 참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구미문화원 문화 공연봉사는 12월까지 수준 높은 전통과 다양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