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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적체 해소 “ 국방장관 용단 내려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30일
백승주 국회의원 강력 요구

새누리당 백승주 국회의원(국방위,구미갑)이 입영정체 해소를 위해 국방부 장관에게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백의원은 29일 열린 국방위 전체 회의에서 “심각한 입영정체에 따른 국민적 고통해소를 위해 병역법 제19조 제1항 제3호에서 규정한 국방부 장관의 권한을 행사해 2-3개월만 현역병 복무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면 좀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줄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의 경우 추가 입영을 위해 63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민구 국방장관이 “전투 숙련도, 전투력 발휘, 대비태세의 견고성 등을 고려할 때 병역적체 해소를 위해 복무기간 단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답변하자, 백의원은 “일시적으로 정원 2만명을 추가 운영하는 것은 편법이며, 병역법 제정 정신을 고려해 용기를 갖고 입영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
하지만 장관은 검토하겠다고만 해 향후 국방부가 입영적체 해소를 위해 어떤 정책적 결정을 내릴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백의원실 보좌관은 “국방부는 올해 입영적체 해소를 위해 632억원의 예산을 집행, 정원외 1만명을 추가 입영시키고 있다”면서 “ 계획대로 내년도에도 추가적으로 1만명을 입영시킬 경우 올해 입영한 자원이 내년에도 복무하기 때문에 올해 집행한 632억원보다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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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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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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