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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후 신임 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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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충후 의원, 부의장에 최경철 의원이 선출됐다.
30일, 후보 추천없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한 선거는 3차까지 가는 결선 투표 끝에 17표 중 9표를 얻은 이충후 의원이 당선됐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11표를 얻은 최경철 의원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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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철 신임 부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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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상임위를 구성한 직후 실시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임부기 의원이 의회운영위원장, 안경숙 의원이 총무위원장, 조준섭 의원이 산업건설 위원장에 당선됐다.
이충후 후반기 의장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변화와 발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발전과 시민화합을 이끌어 내고, 상주시의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선두주자로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의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