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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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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등학교(교장 이계숙)가 지난달 28일 회의실에서 재학생 조부모 30여명을 모시고 ‘할매 할배와 함께하는 가족사랑 나라사랑’행사를 실시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6.25 전쟁의 발발 및 경과, 국난 극복과정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뒤 과거 힘든 시기에 대한 추억을 서로 나눴다.
이계숙 교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과 나라를 위해 노력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정의 중심이 되어 학생들의 나라사랑 의식이 함양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부탁했다.
형일초는 국가보훈처 요청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나라사랑 연구학교로, 교사 및 학생 나라사랑 동아리 운영 및 나라사랑 주제학습, 가족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체험과 실천중심의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