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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주) 디알젬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6년 7월의 기업으로 ㈜디알젬(대표 박정병)을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남유진 시장과 박정병 대표,구미상공회의소 류한규 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 대표, 이달의 기업 1,2회 선정기업인 LG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사랑본부 발족 이후인 2009년 4월부터 시작된 이달의 기업 선정은 매월 굴지의 대기업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총 88개의 유수의 기업을 선정해 시청사 사기게양, 기업의 광장 운영, 각종 기업예우 지원 등을 해 왔다.

특히 1일에는 기업사랑본부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제고를 위해 자리매김해 온 88개 기업들이 모든 구미입주 기업들의 발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시청 광장 원형화단에 88개 회사로고 표지판을 설치한 가운데 이달의 기업 88동산 조성 기념 제막식을 가졌다.

88번째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디알젬은 엑스선 영상기기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X-선 제너레이터, 의료진단용 X-선 촬영장치 및 이동형 엑스레이 진단 장비를 주생산하고 있는 의료기기 업체이다. 2003년 의료장비 제조 판매업으로 회사를 설립하면서 해외고객의 X-선 장비 주문이 급증하자, 2015년 생산 공장을 구미로 이전했고, 당해 년도의 매출성장률을 전년대비 52% 이상 달성했다.
특히 ㈜디알젬은 2007년 X-선 제너레이터 미국 FDA 등록 및 수출, 2012년 일본 후지社와 진단용 X-선 촬영시스템 OEM 수출계약, 2015년 진단용 DR시스템 터키 보건성 800만 달러 입찰 수주 등 매출의 80% 이상을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 수출하면서 70여개의 해외 판매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수출 주도형 회사이다.
특히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 선진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이와함께 저탄소, 녹색에너지 시대에 걸맞은 저전력․고출력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X-선을 소량 방출하는 저선량 장치 개발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 기여와 함께 구미로의 공장 이전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사회적 공헌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열정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알젬은 의료용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비롯한 ‘CE, CSA, USTC' 등 국제품질인증을 획득했다. 2005년 대한민국 기술대전 산업자원부 장관 우수상 수상, 2008년 ISO13485/ISO9001 인증 획득, 2014년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존재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박정병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 ㈜디알젬은 고객만족을 통한 사회기여를 목표로 고품질저비용의 제품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 힘써 구미공단의 산업 다각화와 미래 먹거리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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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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