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후반기 구미시의회 의장단 선거의 후유증이 만만챦을 것으로 우려된다. 지난 1일 실시한 의장단 선거에서 일부 의원들이 투표구 안에서의 인증샷을 문제삼으면서 4일 오전 9시 50분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기 때문이다. 인증샷 사실 유무를 떠나 기자회견을 한 자체만으로도' 내홍의 불씨'를 지피는 것이어서 순탄한 후반기 의정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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