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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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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대구․경북 서부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가 지난달 29일 금오공대를 방문, 대학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IBK기업은행은 금오공대와 대학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억 5천만원을 기탁하는 약정을 맺고 1차로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최영철 IBK기업은행 대구․경북 서부지역본부장은 “이번 발전기금이 금오공대가 추구하는 융합형 창인재양성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대학과 상생발전하고,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총장은 “산학중심의 창의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IBK기업은행의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3년 간 총 1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금오공대에 기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