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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남부초, 구미 학교스포츠클럽 소프트볼 대회 우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4일
경북도대회 구미시 대표로 출전
ⓒ 경북문화신문
구평남부초등학교(교장 장영광)가 2016 구미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소프트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일 선산초등학교에서 열린 대회에서 구평남부초는 선산초와의 대결에서 5대 1로 우승을 거둬 경상북도 학교스포츠클럽 소프트볼 대회에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대회 이후에는 경기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후보 선수들을 위해 친선 경기를 펼쳐 스포츠클럽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구평남부초는 학생들과 교사가 한 마음이 되어 그동안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굴하지 않고 연습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소프트볼은 경북에서도 대표로 나오는 학교가 거의 없을 정도로 대회 준비와 인원 참여가 힘든 종목이라 우승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에 참여한 배에스더 학생은 “투수로 경기에 참여하게 돼 부담감이 크고 긴장되었지만, 그동안의 체계적인 연습으로 과 수비수 친구들을 믿고 공을 던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해 경북도 대회에서도 더욱 멋진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장영광 교장은 “성과보다는 과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클럽 참여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평남부초는 이번 경기 우승으로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 티볼, 연식야구, 소프트볼 3종목을 구미시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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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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