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지난 1일 실시한 의장단 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인증샷 사실유부 여부가 논란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그 불똥이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국회의원에게 튀고 있다.
구미경실련은 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인증샷 사건과 관련 백승주 의원이 구미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김익수 의장에 대해서는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백의원측은 “의장 선거에 전혀 개입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김의장은 또 인증샷과 관련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미경실련은 “매표 행위 의혹과 관련해서는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하고,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인증샷 시의원을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짜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의혹이 있는 사람들 전부 탈당시키세요. 그게 맞지요. 근데 아마 못할거 같은데...
07/10 15:00 삭제
'의장선거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 그렇다고 칩시다
그럼 떳떳하게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이자들을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하지 않겠소이까?
아니면 주민소환이라도 할까요?
07/05 16:0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