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에 빠진 고라니가 구조됐다. 지난 4일, 오후 구미시 산동명 신당리 인근에서 배회하다가 깊이 3-4미터, 수심 20-30센티미터의 수조에 빠진 고라니를 발견한 공장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다. 구미소방서는 이날 오후 1시 10분경, 현장에 출동해 구조한 후 인근 산에 방생했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