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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국 이야기 나라 조성사업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6일
김천시 감문면▪개령면 일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잊혀진 감문국 역사의 재조명을 통해 역사문화의 보존 계승과 시민의 자긍심과 정체성 고취를 위해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시는 이를 위해 5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박보생 시장과 김대유 경상북도 관광공사 사장, 지역구 의원인 김세운, 진기상 의원, 개령면민과 감문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관광공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설계, 시공, 감독까지 관광공사에 위탁해 추진하게 된다.
2015년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은 지역발전 특별회계 도 자율사업으로 확정돼 총사업비 154억원을 받을수 있게 됐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마친 시는 2016년 사업 추진을 위해 6억원의 예산을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다.

조성규모는 개령면 동부리에 조성할 역사문화 전시관 및 야외전시장 등 역사체험 지구 1만8,100㎡, 감문면 삼성리에 조성되는 금효왕릉과 고인돌공원 등 역사 탐방지구 3천650㎡ 등 총 2만1,750㎡이다.

금년도에는 관광공사에서 실시설계를 시작하고, 동시에 시는 토지매입, 문화재 시굴조사, 도시계획 시설 지정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다.

특히 시는 1천800여년전 옛 고대읍락 국가의 흔적을 찾아 잊혀진 감문국의 존재를 재조명하는 한편, 향후 양천리 고분, 서부리 삼층석탑에 대한 주변정비와 애인고개, 나벌들, 원룡장군 샘 등 구전돼 오는 각종 이야기들을 모은 스토리텔링화 작업을 통해 외형뿐만 아니라 명실공히 실속있는 관광지역구로 다듬어갈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은 “ 대덕, 증산, 직지사 권역뿐만 아니라 개령, 감문권역에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김천의 역사를 알리고 주위 환경과 조화로운 전시관을 조성하는 등 산 교육장이면서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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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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