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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낙호 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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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가 7대 후반기 의정을 이끌어갈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6일 제1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7명 전체 의원의 투표를 통해 3선의 배낙호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고, 김세운 의원(재선)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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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운 부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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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기상 의원(초선)이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진화 의원(초선)이 산업건설위원장에 백성철 의원(초선)이 의회운영위원장으로 각가 선출 했다.
배의원은 재적의원 17명 중 9표를 얻어 1차 투표에서 8표를 얻은 황 의원을 1표 차이로 이기고 의장에 당선됐다.
배낙호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 행복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의회운영위원회 : 백성철, 박근혜, 나영민, 이명기, 이선명, 전계숙, 조익 현 의원
‣ 자치행정위원회 : 진기상, 조익현, 김병철, 김세운, 박근혜, 이선명, 이우 청, 최원호 의원
‣ 산업건설위원회 : 이진화, 전계숙, 나영민, 박광수, 박희주, 백성철, 이명 기, 황병학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