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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한국전력공사와 산학협력 체험프로그램 MOU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7일 한국전력공사와 산학협력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공사는 사무 실무 교육 및 배전설비 견학 등 학생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공익사업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사업에 참여한다. 또 학생들은 연마한 전공 기술을 활용해 시골집 전기 고쳐주기 행사 등에 참여해 기술·기능인으로서의 능력 발휘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금오공고는 2010년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후 산업수요 맞춤형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2012년 전국기능경기대회 동탑수상, 2013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 배출, 2015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은메달 3개 및 우수상 획득, 2013년부터 4년 연속 경북 기능경기대회 종합 우승 등 기술 · 기능인 양성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외에도 7-track 운영, 과제연구 학습모듈을 적용한 무학년제 교육과정 운영, 문화·예술 활동 및 각종 스포츠 활동을 통한 인성 교육 강화 등 혁신적인 교육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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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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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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