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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문화 확산시켜 나가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구미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지난 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연극공연을 관람했다.

기념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대현 구미경찰서장, 이동걸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태형 구미소방서장, 시ㆍ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박영숙·이위경, 김연옥·장철희 부부에게 화목평등 부부상, 박학용씨와 이석종씨에게는 외조상, 양성평등 향상 유공자 16명에게는 구미시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2부에서는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발생하는 양성의 불평등 사례에 대한 연극 ‘남과 여’를 관람했다.

남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성 지위향상뿐 만 아니라 남녀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가족과 시민 모두가 살기 좋고 양성이 평등한 도시, 더 강하고 더 큰 명품도시 구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14일 오후 6시 금오산 입구 새마을동산에서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의 필요성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향기로운 음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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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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