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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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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구미시의회 의장단 선거에 따른 후유증의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8일, 조례안을 심의하기 위해 열린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안장환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소신없는 일부의원과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의장단 선거를 개탄한다”고 밝힌 안 의원은 “승자는 패자를 끌어안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서로 마음이 맞고 통하는 사람끼리 같은 방(의원실)을 쓰기 위해 방(자신의 의원실)을 빼라고 종용하고 있다. 마음놓고 근무할 방 하나도 제대로 주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윤종호 위원장은 “소통을 중시해야 한다는 안의원의 발언으로 해석하겠다”면서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제외한 평의원의 경우 2인이 1실을 사용하고 있다.
원호로 이사왔어요ㅋㅋㅋ
07/11 16:45 삭제
도량동도 방빼세요
취업미끼 도박 창피합니다
07/09 19: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