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 이용자의 편익 증진을 위해 구미시 탄소제로 교육관의 휴관일이 당초 일요에서 월요일로 변경된다.
지난 8일, 탄소제로 교육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에서 김인배 의원은 휴관일을 일요일에서 평일로 변경한 것은 긍정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또 윤영철 의원은 전반기 회기 당시 위원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쳤기 때문에 휴관일 변경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원안가결됐다.
이와관련 환경안전관장은 평일의 경우 탄소제로 교육관 방문자가 110여명인 반면 토▪일요일에는 평일보다 방문자 수가 두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