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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금오공고와 교육연계 협약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1일
'마이스터 JUMP-UP프로그램' 연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와 교육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이형규 교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선취업 후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로 진학해 구미대가 처음 선보이는 ‘마이스터 JUMP-UP(점프-업) 프로그램’과 연계한다는 것이다.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직장과 학위를 병행하면서 최고의 마이스터를 육성하는 중장기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선취업 후 전문학사(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전공심화과정의 학사(기사)와 대학원 석·박사(명장, 기능장)까지 진학의 길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NCS 기반 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계약학과 참여 희망 학생과 산업체 확보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실험, 실습 시설의 공동 활용 ▲계약학과 교육과 실습을 위한 교구 교재의 공동 개발 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또 구미대는 졸업생의 진로와 산업체 요구 분야를 감안해 기계공학과, 컴퓨터전자과, 전기에너지과 등의 계약학과를 단계별로 설치, 운영키로 했다.

이형규 교장은 “협약을 통해 졸업생들에게 지속적인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과 함께 학위도 취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한 전문 마이스터 양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일학습병행제와 NCS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마이스터고와 기업, 학습근로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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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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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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