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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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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자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환경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금오공고는 새마을 동아리를 발족, 3년 동안 꾸준하게 매월 1일 실시되는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해 환경 가꾸기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1일에도 아침7시부터 동아리 회원 30명은 공단1동 주민과 함께 학교 담장 부근 가로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울타리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센터와 함께 실시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학교교육 만족도를 제고하는 시간이 됐다.
금오공고는 ‘더불어 살아가는 영 마이스터 육성’을 목표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학생들에게 강조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다양한 기관에서 개인별 봉사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고 있고 매주 주말에는 봉사단을 조직해 대외 봉사활동 또한 꾸준하게 실시하고 있으며 올바른 인성이 갖추어진 기술․기능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