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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하계 휴가 평균 3.5일 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2일
경북경영자총협회 하계휴가 실태조사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가 지난 4일 경북 지역 회원사 105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2016년 하계휴가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하계휴가 평균 일수는 3.5일로 50인 미만 기업과 50인 이상, 100인 미만 기업이 3.4일, 100인 이상 기업이 4.1일의 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계휴가를 실시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94.2%로 8월초에 회사전체가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이 45.2%, 7월말이 25.8%으로 나타나 71% 기업이 7월말부터 8월초에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가비 지급 계획이 있는 기업은 전체 54.3%로 100인 이상 기업이 60.9%, 100인 미만인 중․소기업은 51.2%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100인 이상 기업의 평균휴가비는 81만 4천원, 100인 미만 기업은 48만 4천원으로 나타나, 전체 평균 휴가비는 55만 6천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년 대비 현재 기업들이 체감하고는 있는 경기 상황에 대해서는 악화됐다가 49%, 매우 악화 10.6%로 나타나 침체된 경기 상황이 좀처럼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경기의 회복시점을 묻는 질문에는 2018년 하반기가 41.6%로 제일 많았고, 2017년 하반기가 19.8%로 그 뒤를 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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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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