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버스 소속 전체 승무사원들이 지난 달 30일 시민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안전운행 수칙 준수 서약서에 날인 서명한 스티커를 전후면에 부착한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스티커에는 ‘우리는 무정차, 신호위반, 난폭운전을 하지 않습니다’는 내용이 씌여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스티커 부착 이후 위반사례가 절반 이상 줄어들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회사측은 지속적으로 승무사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아울러 차량사고는 대부분 운전자의 부주의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지속적인 사고 예방 및 친절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연말 크리스마스 기간 중에 트리를 버스 안에 설치, 운행하기도 한 구미버스는 1천만원의 장학금을 구미시에 기부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조용호 대표이사는 “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는 대중교통으로 거듭납으로써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