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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셀프감금, 황교안 국무총리 처신’ 비판 여론 확산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6일
갈수록 확산되는 성주군 사드배치 반발 여론
ⓒ 경북문화신문

 
15일 경북 성주군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의 일방적인 발언이 군민들의 분노만 가중시켰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16일,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김관용 경북지사 등과 함께 군민 앞에 선 황 총리는 소통보다 일방적인 발언으로 일관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도당은 “하루아침에 사드전자파 날벼락을 맞은 군민들의 물세례가 이어지자 황 총리는 미니버스 안으로 대피해 6시간의 셀프감금을 이어나가다가 결국 최루탄까지 동원한 사상 유례없는 도주극을 벌이며 시민의 차량까지 파손한 채 성주를 빠져나갔다.”면서 “성주군민들이 총리를 향해 던진 물과 계란세례는 이들이 정부로부터 받은 깊은 배신감과 상처에 비할바가 못된다. 설명은 고사하고 스스로 군민과의 소통 대신 차량 안에서 고립을 택한 황 총리의 무능력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오중기 도당위원장은 “ 사드 배치 결정의 전면 재검토와 더불어 이번 사태에 대해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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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평생을 군인으로 살아온 국방부 장관이요.
총리에 앞서 해당장관이 군민들에게 당위성에 대해 해명해야하는것 아니요
그리고 숨어서 나오지도 않고 
내가 국방부 장관이면 머리가 깨지고 멱살을 잡히고 맞아도 그자리에 서있겠소  찌질한것들
07/16 18: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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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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