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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바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운영 7월15일-8월22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15일 일제히 개장했다.
지역별로는 경주시 오류 해수욕장등 4개소, 영덕군 고래불 해수욕장등 6개소, 울진군 망양정 해수욕장등 6개소로써 8월22일까지 운영된다.
이에 앞서 지난 8월7일 포항시 영일대 해수욕장이 조기개장한 것을 비롯 칠포·월포·화진·구룡포·도구 해수욕장이 6월 25일 운영에 들어갔다.
도와 포항을 비롯한 연안 4개 시․군은 올해에도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과 이용객 520만명 유치를 목표로 친절하면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해수욕장을 운영키로 했다.
또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인명구조요원 150여명을 채용해 현장에 배치했고,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에 7억원, 해수욕장 특화개발 3개소에 10억원 등 29억원 지원을 통해 기반시설을 정비. 완료했다.
한편 동해안권 주요 축제로는 7월28일부터 7월31일까지 열리는 포항국제 불빛축제를 비롯 해변축제, 재즈 및 락페스티벌, 전통후릿 그물체험행사 등이 선보인다.
8월6일 경주지역은 해변가요축제, 문무대왕실경 뮤지컬, 기업체 하계휴양소노래자랑 등을 열고, 8월13일부터 15일까지 영덕지역은 고래불 비치사커 대회, 해변마라톤, 여름바다체험 등을 마련했다.
7월30일부터 8월7일까지 울진지역은 워터피아 페스티벌, 해변음악회, 8월12일부터 15일까지는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 등 다양한 축제를 마련했다.
또 친수공간을 활용한 경주 오류 해수욕장내 캐라반 오토캠핑장과 포항 화진, 울진 구산의 송림숲 캠핑장 및 소규모로 조성된 야외물놀이장은 가족과 함께 해수욕장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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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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