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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16 하반기 부점장회의 구미 개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 Yes, GUMI ! OK, DGB! ’
↑↑ DGB대구은행 하반기 전국부점장회의
ⓒ 경북문화신문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지난 15일 구미 컨벤션센터(GUMICO)에서 임원 및 부점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가졌다.
‘첨단산업과 첨단금융의 콜라보레이션, Yes, GUMI ! OK, DGB!’의 콘셉트로 진행된 부점장 회의는 마이스(MICE) 산업과 첨단융합 산업을 선도하는 구미시와 함께 첨단금융을 지향하는 DGB대구은행의 융복합과 시너지 확대를 도모하는 데 취지를 뒀다.
↑↑ 구미사랑 희망나눔 전달식 장면(왼쪽부터 DGB대구은행 노동조합 김기만 위원장, 박인규 은행장, 구미시 남유진 시장,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신현수 회장)
ⓒ 경북문화신문

상반기 영업실적 및 하반기 영업전략 발표, 영업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3050 목표달성과 반세기를 향한 내실성장을 강조한 부점장회의에서는 또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에 대한 사랑나눔을 위한 ‘구미사랑 희망나눔 전달식’을 통해 신현수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장에게 지역사랑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복을 맞은 구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대접,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구미 지역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구입에 사용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의 특별한 연주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카네기홀 독주회 등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박씨는 지난 2014년 독도 정상에서 한국을 알리는 아리랑을 직접 편곡해 연주한 세계 첫 연주자로 기록된 바 있다.
↑↑ 박인규 은행장이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씨에게 명예직원증을 전달했다.
ⓒ 경북문화신문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전통과 현재, 세계적인 것과 한국적인 것을 재해석해 감동 깊은 연주를 보여주는 박지혜씨와 국내 최초로 사이버 독도지점을 개점한 DGB 대구은행은 새로운 도전 등의 측면에서 닮은 점이 많다.“며 초청 의미를 부여하고, ”박씨에게 DGB대구은행 명예직원증을 전달하는 등 격려했다“고 밝혔다.

회의 후 구미 시내 곳곳에서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DGB 홍보활동을 한 부점장 회의 참석자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지 식당 이용, 구미 특산품 구매 등의 지역밀착 활동도 전개했다,

박인규 은행장은 “하반기에는 해운업 구조조정, 브렉시트 여파, 저성장 ·저금리 기조 지속 등의 영업 환경악화를 비롯해 계좌이동제에 이은 계좌통합관리 서비스 시행 등의 새로운 영업 패러다임이 동시 진행돼 금융시장 경쟁이 더욱 과열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DGB대구은행은 건전성 중심의 내실 성장과 수익성 관리에 각별히 힘쓰고,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자세로 진정한 고객감동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 문 의 : DGB대구은행 전략기획부 이준열 과장 ( ☎053-740-648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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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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