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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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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는 지난 12일 기획예산 담당관실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이슈로 부상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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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늘어나는데,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아파트 짓자는 발상 ‘한심’
<기획예산 담당관실>1차 추경 당시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1천세대 아파트를 짓도록 하는 대신 민간공원을 조성해주는 내용의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 제안서 검증 용역비’ 6천5백만원 전액을 삭감했던 김태근 부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아파트를 짓도록 하자는 발상은 납득할 수 없다면서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김부의장은 “인구감소에다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마당에 있는 사람들의 잔치일 수도 있는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1천세대 아파트를 짓자는 발상이 말이 되느냐”면서 “천혜의 장소에 연수원을 지을 경우 연수원이 없어 타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구미 인구와 타지역의 연수 인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발상의 전한을 요구했다.
아파트건립은 절대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수기업을 위한 연수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21 09:27 삭제
공무원 연수원이라 기가찹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있는 연수원도 없애서 주민편익
시설로 바꾸는데 구미는 거꾸로 가는구만 이러니 경제가 이모양이지 시의원수준이 이정도니
구미의 미래는 어두울뿐이네
07/20 20:42 삭제
자기 지역구에 아파트단지 조성을 반대한다 헐~ 다른데서는 유치할라고 난린데 정신있나요
부의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결국은 사고치는군
07/18 14: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