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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강변, 아파트 보다는 연수원으로 ”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김태근 부의장 “발상을 전환하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는 지난 12일 기획예산 담당관실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이슈로 부상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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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늘어나는데,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아파트 짓자는 발상 ‘한심’
<기획예산 담당관실>1차 추경 당시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1천세대 아파트를 짓도록 하는 대신 민간공원을 조성해주는 내용의 ‘동락공원 민간공원 조성 제안서 검증 용역비’ 6천5백만원 전액을 삭감했던 김태근 부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아파트를 짓도록 하자는 발상은 납득할 수 없다면서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김부의장은 “인구감소에다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마당에 있는 사람들의 잔치일 수도 있는 동락공원 강변에 40층 높이의 1천세대 아파트를 짓자는 발상이 말이 되느냐”면서 “천혜의 장소에 연수원을 지을 경우 연수원이 없어 타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구미 인구와 타지역의 연수 인원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발상의 전한을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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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진
아파트건립은 절대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수기업을 위한 연수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21 09:27   삭제
천생산
공무원 연수원이라 기가찹니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있는 연수원도 없애서 주민편익
시설로 바꾸는데 구미는 거꾸로 가는구만 이러니 경제가 이모양이지 시의원수준이 이정도니
구미의 미래는 어두울뿐이네
07/20 20:42   삭제
강동인
자기 지역구에 아파트단지 조성을 반대한다  헐~  다른데서는 유치할라고 난린데 정신있나요
부의장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결국은 사고치는군
07/18 14: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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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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