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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구미 원정대, 오세아니아 칼스텐츠 도전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27일 정상 등반 예정
ⓒ 경북문화신문
‘예스 구미 오세아니아-칼스텐츠(4,884m) 원정대’출정식이 15일 구미시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시의회 의장, 김유복 (사)대한산악연맹 경상북도 협회장 및 도·시 의원 및 호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정식에서는 세계 최고봉 등반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대원 들의 무사 등정을 기원 했다.

칼스텐츠 정상에 도전하는 원정대는 원정단장에 최성모 시 산악연맹회장, 추진 위원장에 권오서 부회장을 비롯해 장헌무 원정대장, 장비촬영기록 임영대 대원 , 식량회계의약 강경숙 대원등 5명으로 구성됐다.

정상도전에 앞서 동계훈련, 암벽등반 등 수십여 차례 걸친 고된 훈련을 이겨낸 이들 원정 대원들은 18일부터 8월 6일까지 20여 일 간 일정으로 오세아니아 대륙 파푸아뉴기니 경계위치에 속한 ‘칼스텐츠’를 알파인 등반방식으로 정상을 정복할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최 단장은“지구상 가장 높은 정상에 선다는 것은 세계 모든 산악인들의 꿈 이다”고 강조하고,“안전과 무사고 등반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어진 임무를 반드시 완수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구미시와 시 산악 연맹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 7대륙 최고봉 원정계획’을 세워 지난 2012년 유럽-엘브루즈(5,642m), 2013년 아프리카-킬리만자로(5,895m), 2014년 북아메리카-맥킨리(6,194m), 2015년 아시아-에베레스트(8,848m), 2016년 남아메리카-아콩카구아(6,957m)에 이어 이번 오세아니아-칼스텐츠(4,884m)과 2017년 남극-빈슨메시프(4,897m), 2018년 에베레스트(8,848m) 정상 재도전을 끝으로 7년간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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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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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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