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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과 끼를 찾아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9일
봉곡중, 꿈․끼 탐색주간 운영
ⓒ 경북문화신문
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 학년을 대상으로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인 11일에는 나의 미래 4컷 만화그리기와 나의 특성 미니 북 만들기, 미래 명함 만들기, 무스토이 그리기 등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해봄으로써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둘째 날은 3학년 학생들이 구미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 강의를 듣고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학과 체험이 이루어졌다.

13일은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직접 초청해 직업의 특성 및 업무를 알아보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진로선택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또 14일에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의 신비한 세계를 체험하는 ‘TALK & MAGIC SHOW’ 프로그램을, 마지막 날에는 자신의 꿈을 주제로 만든 진로 UCC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청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안태표 교장은 “다양한 진로체험 및 탐색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탐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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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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