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 학년을 대상으로 꿈‧끼 탐색주간을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인 11일에는 나의 미래 4컷 만화그리기와 나의 특성 미니 북 만들기, 미래 명함 만들기, 무스토이 그리기 등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해봄으로써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둘째 날은 3학년 학생들이 구미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에 대해 강의를 듣고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학과 체험이 이루어졌다.
13일은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직접 초청해 직업의 특성 및 업무를 알아보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진로선택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또 14일에는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의 신비한 세계를 체험하는 ‘TALK & MAGIC SHOW’ 프로그램을, 마지막 날에는 자신의 꿈을 주제로 만든 진로 UCC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청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안태표 교장은 “다양한 진로체험 및 탐색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탐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