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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일초, 1인1무궁화나무 운동 전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이계숙)가 지난 5월, 학생들의 나라사랑 의식 함양을 위해 교문에서부터 본관으로 들어오는 인도 옆 화단을 활용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 무궁화동산은 4~5학년 학생들에게  무궁화나무 한 그루 씩 나눠줘 학생들이 각자의 나무를 키우는 1인 1무궁화나무 운동으로 조성됐다.   
 
ⓒ 경북문화신문

무궁화를 키우기에 앞서 학생들은 먼저 무궁화가 우리나라의 국가상징 중 하나임을 알고 무궁화에 담긴 뜻과 무궁화의 종류, 무궁화 키우는 법 등에 대해 익혔다.  무궁화 식재 후에는 매일 등하교때나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의 무궁화가 잘 크고 있는지 관리했다. 이러한 노력이 쌓여 3개월이 지난 7월 현재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다.

한 학생은 “평소 집에서 식물을 잘 키우지 않아서 무궁화를 맡아서 키우는 것이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이렇게 꽃이 활짝 피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계숙 교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를 이겨내고 꽃을 피워낸 무궁화의 생명력처럼 형일초등학교 학생들도 이러한 무궁화의 기개와 생명력을 닮아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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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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