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여름 방학 기간 중 아동 보호대책 논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구미시 지역 아동센터 협의회 임원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9일 구미과학관에서 시지역 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영란) 임원 1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7일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이 취임한 후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센터이용 아동들의 경우 방학 기간에는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돌봄 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운 만큼 각 센터에 대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당부했다.
또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시책을 포함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추진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센터장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임원들은 구미시 과학관이 새로 도입한 4D영상관 및 플라 네타리움관의 상영 프로그램 관람과 함께 다양한 과학전시물을 체험한 후 방학 기간을 활용해 센터의 아동들이 구미과학관을 관람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영란 회장은 “시가 지역아동센터를 적극 지원해 주는 만큼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아동 보호를 위해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생활지도에 더욱 힘써 달라”면서 “방학 기간 동안 아동의 건강과 학업을 두루 챙겨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데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50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1천370여명의 아동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로부터 1억 5천5백만원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11개 센터에 시설을 수리해 주고, 대구은행 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위생용품 2만5,000개(1천만 원 상당)를 50개 센터에 전달해 센터를 이용하는 여자 청소년에게 지급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