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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포도 아가씨 진에 이민제 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2016년 김천 포도아가씨 선발대회
ⓒ 경북문화신문
2016년 김천 포도아가씨 선발대회가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선발대회에는 박보생 시장, 배낙호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응규 도의회 의장, 배영애 도의원, 함대 농협중앙회 김천시 지부장, 김근식 지역농협 협의회장등 지역농협장, 편재관 김천 포도회장, 주관대회장인 김천청년회의소 이원석회장 및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 LIG넥스원 이효구 부회장과 시민 1천200여명이 참석했다.
6월7일부터 7월1일까지 63명이 참가를 신청해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에 오른 16명을 대상으로 한 본선대회는 1부 기념식, 2부 정장심사 및 한복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심사위원은 박광제 한국예총지부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 의료계, 변호사, 사회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LIG넥스원 이효구 부회장과 교통안전공단 오영태 이사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결과 영예의 진은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 재학 중인 이민제(19,대신동) 양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선은 이동주, 미는 이수진, 새코미 문수현, 달코미 유민희 양 등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진에게는 500만원, 선 300만원, 미 200만원, 새코미‧달코미에게는 각 15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상패가 주어졌다.
시가 주최하고, 김천 청년회의소, 농협, 김천포도회가 공동 주관한 가운데 1996년 출발한 김천 포도 아가씨 선발대회는 올들어 12회째를 맞으면서 전통을 지닌 농․특산물 대회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박보생 시장은 “ 선발된 포도아가씨들은 김천포도 명품화 및 김천을 대표하는 홍보사절단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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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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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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