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원 졸업생 특강도 함께 진행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과학영재교육원이 23일 오전 10시 본관 대강당에서 재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저명 과학자와의 만남’ 특강을 개최한다.
영재교육원 졸업생 특강을 겸한 이번 행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을 역임한 채연석 박사를 초청해 ‘꿈의 로켓을 쏘다’를 주제로 항공 우주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재교육원 1회 졸업생 김장현(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2년) 학생 외 3명은 자신만의 공부 방법, 대학 진학 준비과정, 역경 극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유원석 과학영재교육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기계, 항공우주, 화학, 전자 등 과학기술이 융합된 항공우주공학 동향을 파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