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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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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면장 남상순)이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침구학회(회장 심재엽) 주관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하계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의료기관과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노인인구의 비율이 높은 산동면을 봉사지역으로 선정한 침구학회 회원 및 지도교수 30여명은 하루 8시간 동안 주민을 대상으로 침·뜸, 한약재 처방 등 한방진료를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남상순 면장은 “지속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통한 재능나눔으로 건강과 행복이 배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침구학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1991년 설립된 학과 동아리인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침구학회(회원 31명)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매년 하계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