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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구미시 환경안전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2일, 봉곡동 소재 B식당에서 150세대 이상 아파트(선주원남, 형곡동, 원호지역) 관리자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는 공동주택 탄소 포인트제의 가입대상이 개별가정에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되는데 따른 운영현황 및 추진배경, 평가절차와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했다.
탄소 포인트제는 참여자의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라 인센티브를 돌려주는 비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이다. 금년부터 확대 시행하는 공동주택 탄소포인트제의 가입대상은 15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이며 참여 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www.cpoint.or.kr)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시청 환경안전과에 팩스(480-5259)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2016년 6월 말까지 가입한 아파트 단지에 대해서는 7월부터 1년간(2016. 7 ~ 2017. 6), 과거 2년간 사용량 대비 전기 절감률, 개별세대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시책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1~2단계로 단계별 평가를 실시한다.

1단계 평가는 과거대비 단지 내 총 전기 사용량을 8%이상 감축 시 선정 되며, 50~1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2단계 평가는 1단계 선정 단지를 대상으로 종합 평가 후 상위 30%단지에 최대 700~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아파트 공용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문경원 환경안전과장은 “2009년부터 시행한 탄소포인트제 운영으로 전체 세대의 27%인 4만5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1만8천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면서 “이는 30년생 소나무 280만 그루를 식재한 것과 맞먹는 효과”라고 강조했다.
또 “ 참여대상을 공동주택 단지로 확대한 만큼 온실가스 절감을 통해 녹색 명품도시 구미 건설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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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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