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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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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손귀성) 옥계우미린 아파트(자치회장 장경주)가 지난 21일,손귀성 양포동장,장경주 우미린 자치회장, 최익수 관리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경상북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현판식을 가졌다.
옥계우미린 아파트는 2015년 열린 경상북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에 공모해 일반관리, 장기수선 계획수립 등 시설관리, 주민화합 등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 기준 총 4개 부문에서 92점을 얻어 도내 1등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장경주 우미린 자치회장은 “옥계우미린 아파트는 관리규모 12만6천㎡의 1천29세대, 주민 평균연령이 29세인 젊고 활기찬 아파트”라면서 “ 옥계우미린 아파트의 우수사례가 도 전역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귀성 동장은 “옥계우미린 아파트가 도내 최고라는 자긍심을 갖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모범관리단지로서의 명성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옥계우미린 아파트는 2013년 온실가스감축 우수아파트 선정(구미시), 2014년 제5회 온실가스 줄이기 우수상(환경부) 등을 수상했다. 또 갑을병원 업무협약체결, 아나바다장터 운영, 한마음 노래자랑 및 우미린 사생대회 개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봉사, 저소득층 아파트 도서 전달 등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서 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