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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 상송리 제1호 건강 백세 장수마을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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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7월 12일 무을면 상송리를 제1호 건강백세 장수마을로 선정했다.
전체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 인구비율이 OECD나 우리나라 평균 노인인구 비율에 크게 못 미치는 6%대로 낮은 것이 구미시의 현실이지만, 읍․면 지역은 2015년 12월말 현재 전체 인구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7.7%로써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한 상태이다.
장수마을로 선정된 무을면 상송리는 25일 장수마을 운영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거쳐 주민 대표들로 장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맞춤형 통합 보건서비스가 제공된다. 마을입구에는 제1호 장수마을이라는 표지석도 설치한다.
한편, 소지형 선산보건소장은 “건강백세 장수마을은 장수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돼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 선산보건소는 건강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 제1호 장수마을 선포식은 오는 10월 무을면 버섯축제 및 무을풍물축제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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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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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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