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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사후 면세점 특화거리 생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구미지역도 특화거리 조성 여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지난 25일 포항시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를 사후면세점거리로 선포한다. 구미지역에도 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도는 구미와 경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포식에는 정병윤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장두욱 도의회 부의장,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 황도곤 포항 세무서장, 상인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사후면세점은 외국인이 3만원 이상 물건구매 후 출국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점포다. 경북도, 포항시, 포항중앙상가 상인회는 5월부터 공청회 등을 통해 중앙상가 실개천의 66개 점포를 사후면세점으로 등록했다.
ⓒ 경북문화신문


도는 사후면세점에 포항의 이미지를 살린 TAX FREE 사인물을 설치했고, 사후면세점 환급창구 운영사업자 협조를 받아 사후면세 단말기 무료설치를 지원했다.
포항시는 또 사후 면세점거리 홍보리플릿 제작, 포항 불빛축제 등을 통한 홍보, 사후면세점 거리 상인대상 외국어 매뉴얼을 지원한다.
한편 포항 중앙상가상인회(회장 신성수)는 정기예술공연, K-smile 캠페인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할 계획이다.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사후면세점거리 조성으로 외국인 관광객 쇼핑활성화를 도모하겠다”면서“경주, 구미 등 주요 관광지역으로 사후면세점 거리를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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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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