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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천만원, 선산문화회관 활성화되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문화관련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선산지역의 유일한 매개체인 선산 문화회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회차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5일, 선산출장소 민원 봉사과에 대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인배 의원은 지난해 감사에서도 고령층에 걸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토록 하라고 촉구했는데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이라고 비판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당시 김의원은 읍면지역은 동지역과 연령대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영화 상영과 특강등으로 대동소이 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주민 연령대에 맞는 교양강좌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등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타지역의 우수 사례도 밴치마킹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민원봉사과는 9-11월 중 저명인사 초청 특별 강연을 계획하고 있고, 읍면 지역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1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1천만원의 예산으로 과연 무엇을 하겠느냐”면서 “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려는 의지가 강하다면 더 많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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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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