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유통축산과> 구미시는 9억8천만원을 들여 낙동강 슴마길 조성을 하고 있으나 일부 사유지를 편입하지 못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이와관련 김상조 의원은 지난 15일, 유통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 사유지를 편입해 승마길을 낸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면서 ‘공유지인 강둑을 이용한 승마길을 조성했어야 옳았다“고 지적했다.
유통축산과장은 그러나 “추진 중인 승마길은 16.6키로미터에 이르는 제방길이지만, 11건의 사유지가 있고, 이중 2건을 해결하지 못했다”면서 ‘“사유지의 편입내용은 기본 계획서에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