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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버스정보시스템(BIS) 대폭 확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김천~구미~칠곡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따른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버스정보시스템(BIS)에 대한 확충 및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1년 구미~칠곡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이어 지난해 10월에 착공한 김천~구미~칠곡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5억3천만원(국비 1억5900만원, 도비 1억600만원 시비 2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음달 말까지 버스정보안내단말기 28개소 확장 설치 및 시인성 개선사업 10개소, 승객용안내기 47대 설치 등 현장 장비를 확충한다. 또 웹서버 구축 등 센터 H/W․N/W 업그레이드, 홈페이지 개편 등 응용S/W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행복생활권 구미중추도시 생활권 사업의 일환으로 광역생활권 시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 및 지자체간 상호 교류ㆍ상생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TAGO)와 연계해 누구나 실시간 버스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는 이와 별개로 올해 상반기에 시비 1억2천원을 들여 관내 승강장 6개소에 신규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확대 설치했으며 최초 구축 당시 설치한 안내단말기LCD화면이 햇볕으로 인한 난반사 및 복사열 등으로 화면이 어두워져 정보 확인에 불편함이 있었던 30개소 안내단말기의 LCD패널 교체해 시민들의 버스이용 불편을 해소했다.

광역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관내 승강장 총 251개소에서 버스정보가 제공되며, 아직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설치돼 있지 않은 곳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구미시 버스정보시스템(http://bis.gumi.go.kr) 및 스마트폰 서비스 “구미버스 알고타요”를 통해 버스안내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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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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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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