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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여름철 휴가준비,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구미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 소방위 박흥식
ⓒ 경북문화신문
어김없이 올해도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기간이 겹치면서 연인, 가족, 동료,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나름 고민들이 많을 것이다. 일상에서의 탈출,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히 쉴 수 있는 여행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활력소를 줄 것이다.

최근 들어 섭씨 30도가 넘는 잦은 폭염으로 인해 시원한 물을 찾아 피서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계곡, 강 또는 해수욕장 등을 찾는 피서객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아찔한 물놀이 사고도 늘어만 가고 있다.

물놀이 안전수칙에는 자신의 수영능력 과신 금지, 음주 후 수영 금지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영 미숙, 음주수영 등으로 인한 물놀이 사고 또한 안전수칙 불이행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물놀이 안전수칙을 다시 한번 숙지하여 안전에 유의해 볼 필요가 있다.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착용
-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몸을 따뜻하게 휴식
-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
-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사 후에는 수영 NO!
-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무모한 행동 NO!
- 장시간 수영 NO! 호수나 강에서 혼자 수영 NO!
-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
- 구조 경험 없는 사람은 무모한 구조 NO! 함부로 물에 뛰어들면 NO!
-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한 안전구조

사고는 소리 없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 즐거운 피서지 휴가가 불행한 사건으로 기억되지 않도록, 반드시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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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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