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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8월 01일
신뢰의료기관으로서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보건복지부의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1일 병원 현관에서 박래경 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의료기관 현판식을 갖고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복건복지부가 지난 5월 24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규정과 진료과정, 시설 등 537여개 항목에 대한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에서 질 향상과 환자안전, 쾌적한 병원시설 등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지난 2월부터 인증 선포식을 갖고 인증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환자 진료 체계 개선, 병원 시설에 대한 투자로 환자가 안전하게 진료받기 좋은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성공적인 인증을 준비해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이번 평가로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인정 받았다”며 “신뢰기관으로서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2020년 6월 30일까지 인증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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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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