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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보건복지부의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1일 병원 현관에서 박래경 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의료기관 현판식을 갖고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복건복지부가 지난 5월 24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규정과 진료과정, 시설 등 537여개 항목에 대한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에서 질 향상과 환자안전, 쾌적한 병원시설 등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지난 2월부터 인증 선포식을 갖고 인증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환자 진료 체계 개선, 병원 시설에 대한 투자로 환자가 안전하게 진료받기 좋은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성공적인 인증을 준비해했다.
박래경 병원장은 “이번 평가로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으로 인정 받았다”며 “신뢰기관으로서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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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수준 및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2020년 6월 30일까지 인증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