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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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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환경미화원 봉사단(단장 어상훈)이 지난 달 29일 13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수) 기초수급자 1세대에 대한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
2013년 주거환경개선 토탈 서비스인 오아시스 House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구미시청 환경미화원 봉사단은 2014년 복지시설 창문교체, 배관수리, 장판교체, 2015년 저소득 2세대 도배장판, 방역지원을 해주는 등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13명의 봉사단원들은 32도가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도배·장판, 전등교체, 벽면 페인트 보수작업, 청소 등에 구슬땀을 쏟았다.
이성수 동장은 “삼복더위도 마다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환경미화원 봉사단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행복한 상모사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